한번더, 한번 더, 한 번 더, 띄어쓰기
한번더, 한번 더, 한 번 더,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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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더, 한번 더, 한 번 더, 띄어쓰기 |
'한'은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수 관형사이고, '번'은 거듭되는 일의 횟수를 나타내는 의존명사로 '한 번, 두 번, 세 번'과 같이 띄어 쓰고, '더'는 계속하여 또는 그 위에 보태어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제2항과 한글 맞춤법 제5장 제2절 제42항]
따라서, '한 번 더'로 띄어쓰는 것이 맞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하자.
그 음식을 한 번 더 먹고 싶다.
은행은 한 번 더 금리를 올렸다.
이용 시 한 번 더 주의해 주세요.
우리 한 번 더 힘내보자.
속상하지만, 한 번 더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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