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채다, 눈치채다 띄어쓰기
눈치 채다, 눈치채다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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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 채다, 눈치채다 띄어쓰기 |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루어 알아내다'의 뜻을 나타내는 동사가 '눈치채다'입니다. 따라서 '눈치채다'가 옳은 표기입니다.
'눈치채다'는 합성어입니다. 합성어란 명사가 동사나 형용사와 합쳐진 낱말입니다. 합성어라면 다 한 낱말일까요? 아닙니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1999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눈치 채다'로 표기하였으나, 2008년부터는 '눈치채다'를 한 단어로 다루고 있습니다.
눈치채지 못하도록
눈치채지 못하게
눈치채지 못한
눈치채지 못했다
눈치채도록
눈치채고 있었다
눈치채다
눈치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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