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길고 탄력이 있거나 단단한 물체를 아주 끊어지게 한다거나 몸의 한 부분을 굽히거나 얇은 물체를 구브리게 한다는 뜻을 가진 말은 '꺾다'입니다.
국어 사전에 '꺽다'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꺾다의 발음 '꺽따'로 합니다. 활용어로는 '꺾어, 꺾으니, 꺾는..' 등입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고집을 꺾을 수가 없다
나뭇가지를 꺾어
관절을 꺾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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