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테다는 '터이다'가 줄어서 되었으므로 '터'의 띄어쓰기 규칙을 적용합니다.
터는 예정이나 추측, 의지의 뜻을 나타내는 말을 의미하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나는 갈 테야.
갈 테면 가라지.
단, 한 단어로 굳어진 것은 예외적으로 붙여 씁니다.
이를 테면 (×) > 이를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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